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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약가점 계산법 & 커트라인 분석 (2025년 최신)

청약 당첨의 가장 중요한 기준, 바로 ‘청약가점’입니다. 2025년에도 수도권 주요 단지는 여전히 가점 경쟁이 치열한데요. 이번 글에서는 청약 가점 계산 방법부터 실제 커트라인 사례까지 정리해드립니다.

✔ 청약가점,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총 84점 만점으로, 아래 3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집니다.

항목 배점 기준
무주택기간 최대 32점 무주택기간 1년당 2점 (16년 이상 시 32점)
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1명당 5점 (6명 이상 시 35점)
청약통장 가입기간 최대 17점 가입 1년당 1점 (17년 이상 시 17점)
청약 가점표 이미지

✔ 2025년 실제 커트라인 예시 (수도권)

  • 위례 A단지 (전용 84㎡): 최저 당첨 가점 65점
  • 고덕강일 B단지 (전용 59㎡): 최저 당첨 가점 61점
  • 하남 교산 C단지 (신혼 특별공급): 예비자 포함 53점

서울 및 인기 수도권 지역의 일반공급은 60점 중후반~70점대가 기준선입니다. 특히 3기 신도시나 공공분양은 커트라인이 비교적 낮게 형성되기도 하니 전략이 중요합니다.

✔ 청약 가점 높이는 법

  1. ① 무주택 유지: 배우자나 부모 명의 부동산도 가점에 영향 → 공동명의 주의
  2. ② 부양가족 기준 점검: 주민등록상 세대원 & 실제 생계 함께하는 가족만 인정
  3. ③ 청약통장 장기 보유: 해지 없이 유지해야 가입기간 인정

✔ 실수하기 쉬운 부분

  • 청약통장에 24회 이상 납입했더라도 가입기간이 짧으면 가점 낮음
  • 1년 이상 무주택이라도 중간에 임시 전입·전출 시 불인정될 수 있음
  • 부양가족 수 기준은 신청 당시 기준! 신청 후 출생은 포함되지 않음

청약은 한 번의 기회로 당첨이 갈리는 경쟁입니다. 무작정 점수만 따지기보다, 해당 지역의 커트라인 추이와 내 점수의 현실적 위치를 파악한 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.